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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 말년이 좀 아쉽긴 했지만 안전토토사이트 그렇다고 외질 영입이 불필요했다던가 실패한 영입이라던가 그런건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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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토토사이트 마이클 콕스 - 아스날이 외질에게 건 도박은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메수트 외질이 7년하고도 반년동안 안전토토사이트 아스날에서 보여줬던 세부적인 디테일들은 이제 거의 잊혀져갔다. 그러나 확실한건 2013년 그를 영입했을 때 아스날은 외질과 같은 선수를 필요로 하던 시기는 아니였다.

그 과정에서 있던 모든일을 외질책임하는거 같아서 좀 별루네 카솔라는 3선에서도 탑클래스자원이었고, 램지도 공미자리보단 측면이나 3선활약이 더 좋고 세스크는 epl올때 공미뛸순있는친군가 기동력떨어져서. 1516에도 지루계속쓴게 외질결정도아니고 .. 로시스키 아르테타 윌셔 공미는 그이후 부상같은거 고려했을때 의미없는소리같고.. 결국 공격수 수미 안사고 왜 공미삿냐 이건데 그이후에도 살기회는 많았잖아..


 그전 시즌 아스날은 지루,카솔라,월콧, 포돌스키 이렇게 공격쪽에서 4중주를 구축하면서 4명 모두가 두자리수 골을 득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카솔라는 no10이자, 왼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모습을 보이면서, 올해의 아스날 선수에 올랐고 후안마타와 어시스트 경쟁을 보여줬다.


 거기다가 아스날은 공격형 미드필더에 위치할 수 있는 유망한 선수들도 꽤 있었다. 램지,윌셔,옥챔같이 말이다. 토마스 로시츠키는 여전히 부상을 자주 겪었지만 공격쪽에서는 창조적인 모습이 여전했고, 아르테타 역시 아래에서 플레이했지만 플레이메이커로서 뛸 수 있었다. 거기다 어린 그나브리 역시 막 리그에서 얼굴을 보이기 시작하던 시기였다.


 아스날이라는 팀은 언제나 공격형 미드필더를 많이 가지고 있던 팀이었다. 서포터들은 항상 우리는 패트릭 비에이라 후계자가 필요하다고 하거나, 아니면 새로운 토니 아담스, 새로운 데이비드 시먼같이 수비적인 선수를 요구했었다. 또한 공격수 역시 필요했다. 이과인이랑 굉장히 강하게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확실한건 그시기 아스날이 새로운 플레이메이커가 필요했던 것은 아니다.


 이게 다 무슨 상관이냐고 하겠지만, 아스날이 외질이라는 선수에게 얼마나 올인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아스날은 외질이 확실히 필요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외질은 자신의 시대와 함께했던 선수들중 가장 익사이팅했던 NO10이였다. 겨우 24살 나이에 주요 메이저 대회에서 최다 도움을 기록했으며, 레알마드리드시절 펩 바르셀로나 상대할 때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레알은 그들이 언제나 그러는 것처럼 자신의 이적료 신기록을 깨기위해서 안달난 팀이였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선수들중 누구를 내보내야했다. 때때로 이러한 결정들은 바보같은 결정이라고 판별났다. 마케렐레를 내보내고 베컴을 데려오거나 스네이더를 내보내고 카카를 대려왔던 갈락티코 기간처럼 말이다. 레알이 외질 내보내고 베일 데려오는 것을 보고 아스날은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신들이 갖고있던 이적료 레코드를 두배로 경신하면서 까지 아스날은 외질을 대려왔다. 외질에게 아스날이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 다음시즌 첼시와 0-0무승부를 거둘 때 외질은 10번에서 뛰었지만 다른 선수들은 이제 역할이 바뀌었다. 카솔라는 더 아래 내려가서 뛰었다. 거기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카솔라가 선호하던 자리는 아니였다. 램지 역시 오른쪽 윙으로 뛰었고, 그자리에서 자신의 불만에 대해 얘기하곤 했다.


 같은 시기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아스날로 복귀를 할려고 했지만 플레이메이커를 잔뜩 보유하고있던 벵거는 세스크를 거절했다. 대신 파브레가스는 첼시로 갔고 자신의 어시스트를 통해 첼시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앞서 언급한 모든 사항을 고려했을 때 외질이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었는지 의문이 생긴다. 외질은 마법과 같은 플레이를 보이면서 자신과 관련된 모순을 어느정도 깨버렸지만 그가 아스날에서 최고로 보여준 시즌은 결국 15-16시즌 단 한번 뿐이었다. 그마저도 앞선 절반만 좋았을 뿐이었다. 반시즌동안 16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앙리의 기록을 깰 것 같았지만 아스날은 레스터를 잡고도 우승을 놓쳤고 외질 역시 기록에 도달하지 못했다.

 

 외질 역시 성적이 계속 떨어지면서 PFA 올해의 팀에 들어가지 못했다. 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는 올랐다. 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는 그해 최고의 선수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준이곤 했다. 외질은 영국에 있는 동안 랄라나,파예,알리가 들어있던 올해의 팀에 들어가질 못했다. 쿠티뉴, 데브라이너, 다비드실바,베르나르드실바, 에릭센도 들어갔지만 말이다. 외질은 2011년 발롱도르 11위를 기록했지만 그뒤 PL에 와서는 올해의 팀에 못뽑혔다. 심지어 아르테타 선발라인업에도 못들었다.


 외질의 위상은 전술적 차원에서도 드라마틱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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